안녕들 하십니까... 케빈입니다...
블로그 시즌 투를 열었습니다~ 자~ 박수~ (어차피 이글 볼 정도면 내 아주 가까운 지인이리라 믿습니다만)
2007년 1월의 온블로그 자해 폭파 소동에 휘말려, 2년 동안 지은 농사의 결과물이 한순간에 증발 해버리고 나니, 인생 조또 업꾸나 싶어서 걍 오프라인 삶에 충실 했었습니다... 뭐... 믿을만한 컨텐츠 프로바이더에서 살림을 따로 꾸리지 않았던건 나름 그 동네가 아주아주 조용하고, 오손도손 했던 점이었는데 갑자기 훌쩍 떠나버린 촌장에 대한 배신감이 젤 컷던 이유지요~
여튼, 다시 꾸리하게나마 살림을 다시 꾸리고, 솔직 담백한 무명 뮤지션의 참 모습을 지인들, 그리고 많은 분들과 함께 꾸며 나가고자 합니다~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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