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겠지 하는 생각에 둘러보니 역시...> 일 적으로는 잠시 태풍의 눈 시즌을 맞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 바쁘다기보다는 매일매일 언제 스타트를 끊을지 후덜덜한 긴장속에
살고 있다는 표현이 정확할지도 모르겠네여~
그건 그렇고, 4월 2일 오늘자 네이버 메인에 이런 포스팅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여성 베이시스트 (클릭)
어!! 혹시 스키조의 그 분도 있겠지? 하는 생각에, 글을 쭉 읽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간지 좔좔 사진으로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한국 음악씬에 대한(더구나 언더 쪽의) 여러가지를 많이 보고 느끼는 요즘인데,
단순히 실력 좋고 이쁘신 분이라는 그런 관점보다는,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훨훨 발휘하시는 그 분들에게 알게 모르게 또 다른 부러움을 느끼는 거랄까요~
미녀에게 하앍거리는 평범한 남정네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프로페셔널 뮤지션으로써 또 다른 프로페셔널 뮤지션에게
또 다른 막연한 동경을 느끼는 거라면 맞다고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