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라는 아이템... 사람 사는 인생에 빼놓고 얘기 할 수 없는 촉매제 라고 말을 하고 싶네요...
물론, 술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 말에 이의를 달 분도 많으시겠지만,
적어도 저와 관계된 사람들은 대부분 이 아이템을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그냥 멋대로 정의를 내려봅니다...
한동안 술 먹을 일이 많이 있었는데, (물론 여러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요즘 어지간히 매너가 드러워진것 같습니다... -_-;; 뭐, 여자가 없어서 그런다...는
말들도 하시고...;; 제가 봐도 요즘 좀 상태 안좋습니다... 아... 왜 이러지...;;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에게 더 잘해야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해야하는데...
에효... 다들 미안하다는;;
그리고, 술 먹으면서 그 다음날에 오는 부작용 및 몸에서 반응하는게
나이가 들면서는 더욱 더 아주 솔직하게 다가오는 걸 보면... 쩝...;;
중요한건 마음에도 없는 개헛소리 주사를 열을 내면서 고래고래 부리기 시작한다는거죠...;;
정말이지 반성에 반성을 하면서... 당분간 술은 좀 멀리 하려고 합니다... 쩝... (__)a
지난 주 토요일 밤새도록 함께 술자리 했던 K군과 S군 (S군은 잘 자드라... 추태 조금만 봐서 다행;;)
특히, 헛소리 주사를 묵묵히 받아준 K군에게 이 자릴 빌어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말 전합니다...
아~ 제발 긴장 좀~ 허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