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새로운 멤버, 그리고 멋진 팀...



지난 번에 근황 사진을 올리며, 객원 멤버로 밴드 활동을 시작했음을 알린 적이 있다.
아직 팀 이름을 확정 짓지는 않았지만, 우리 팀 정신적인 지주인 베이스 멤버 형님이
짓고 계시는 강원도 정선의 펜션 가칭을 따와서 꿈꾸는 나무 밴드라고 부르고 있다...

얼른 좋은 팀 이름 하나 지어서, 공연도 하고 음악을 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며,
순수한 자아를 찾고, 뮤지션 다운 생활을 해보고자 하는 마음이다. 사실, 이전에 올린
그 사진에 보이는 멤버들이 아닌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면서 새롭게 재결성이 되었다.

음악을 하는데에 있어, 더군다나 팀 생활을 하기 위해선, 인성적 부분도 꽤 중요한데,
실력도 실력이지만, 일부 멤버들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잡음이 있었고 다시 결성을
하게 되면서, 실력적인 부분이나, 멤버들의 성향을 놓고 봐도, 굉장히 이번 라인업은,
팀을 하기엔 더욱 좋은 환경이 아닌가 생각한다. 더불어, 아주 풍족함을 느끼고 있다.


일단은... 6월 이후에 첫 공연을 목표로 홍대 모처에서 매주 일욜 맹 연습중에 있다...
조직력 다지기와, 밴드 활동의 컨셉트 상, 일단은 카피만으로 리스트를 짜고 있지만,
언젠가, 자작곡으로 무대서 멋진 퍼포먼스를 할 수 있게 되는 날을 학수 고대하며...


이하부터는, 우리 팀 매니저이자 포토그라퍼 꿈꿍이 언니의 원문을 퍼와 게재한다...






꿈꾸는나무 밴드가 멤버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아직 팀 이름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새멤버들과의 첫연습!!!
처음으로 빠다님의 바짝 긴장한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정말 진지하게 연주하는 모습들이
앞으로 진정 멋진 음악 들려줄 수 있을 듯... 기대만땅!!!
꿈꾸는나무 밴드 전용 사진기사!! 꿈꿍이~
앞으로도 종종 소식도 전해드리고 연습하는 모습도 올려드리겠습니다.

멋지게 무대에 오르는 그날을 꿈꾸며... 아자아잣!!!

먼저, 멤버 소개 있겠습니다.



팀의 정신적인 지주 베이시스트 빠다님!



비주얼 되는 멋진 보컬 안승!



카리쑤마 넘치는 기타리스트 용철!



손가락이 안보여~ 키보디스트 케빈!



팀의 귀연 홍일점! 드러머 진아!

첫 연습은 가볍게 워밍업 해주시고...
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았던 워밍업!

살짝 긴장감도 흘러주시고...
내가 좋아해주시는 This love 와 Just the two of us 등
점점 다양한 레파토리 준비중이시공~




모두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하는 실력자들
님들 좀 짱인듯!!!






당신들의 무대 빨리 보고싶습니다.
연습 열심히해서 나중에 멋진 공연 보여주삼~~~~



꿈꾸는나무 밴드



이상 첫번째 연습 현장이였습니다.
다음 이 시간에...ㅋㅋ


by 케빈군 | 2009/03/20 01:03 | ★Virtuoso Studio★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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